큰 선거 몇개나 된다고 선거때마다 저 지랄을 한건가 ㅡㅡ;; 대가리에 뭐가 들었길레 저 지랄을 하고 저걸 허락한단 말이가요... 선거 전 후로 휴직 못하게 해야 합니다. 휴직을 했어도 선거때는 나와서 일하게 해야죠~ 아주 못돼쳐먹은것만 골라가며 배우고 있네 ㅆ발것들 진짜.
선관위가 평소에는 정말 널널한 곳입니다. 거의 꿀 빠는 국가 기관의 공무원입니다.
그러나 선거 시즌이 되면, 그동안의 널널함과 꿀 빨아 온 기간을 전부 토해내야 하는....
긴장하고, 끊임없는 야근과 업무량에 치이는 국가 기관입니다.
평소 지방 자치단체의 선관위는, 요즘은 좀 늘었나 모르겠는데, 사무국장을 포함해서 3인인가 그랬습니다.
선거 시즌에는, 시군구청 공무원을 지원 받지만, 그 많은 인원을 소수의 인원이 통제해야 하니....
지방의 선관위원장도, 지법의 판사가 비상근으로 임명되어 있어서,
좀 재빠르고 영악한 선관위 소속 공무원이라면, 선거 시즌에는 휴직을 하는 그런 행태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책임의 끝판왕이, 선관위 휴직 공무원입니다.
표의 내용만 보면 육아휴직이 가장 많아서 어쩔 수 없을 것 같아 보이는데,
1. 육아휴직 성별 중에 남성도 많을 것 같고,
2. 부부 동시 휴직,
3. 한참 돌봄이 많이 필요한 시기를 지나서 선거일 계산 휴직
사용하는 사람도 많이 있을 듯 싶네요. 불법이라고 생각하기는 어렵지만, 책임감 1도 없이 정규직이라는 타이틀로 돈벌이하는 것이니 얄미울 것 같아요.
한편으로는 큰 선거 대비하여 출산한다고 한다면 나름 애국자네요ㅠㅠ
판새,검새,의새,견찰도...
해결 할 생각이 1도 없음
나도 써야 된다는 생각 ㅂㅅ들
9월달 추석 보너스 나올때까지만 버텼다가 보너스 타먹고 또 휴직하고
이문제로 기간제 선생님들이 피해보는게 너무많다고 뉴스에도 나옴 기간제선생님이 추석보너스 받을생각하고있는데 추석앞두고 교사복귀함 기간제선생님짤리고 보너스도 못받음
해결 할 생각이 1도 없음
나도 써야 된다는 생각 ㅂㅅ들
판새,검새,의새,견찰도...
감시와 행정부 감사를 받아야 한다
지들이 뭐라고 개기나
조금이라도 힘들어나 일이 많을것 같으면 귀신같이 휴직.. 소나기지나가면 복직..명절수당 타먹으려 육아휴직중에 잠깐복직..
9월달 추석 보너스 나올때까지만 버텼다가 보너스 타먹고 또 휴직하고
이문제로 기간제 선생님들이 피해보는게 너무많다고 뉴스에도 나옴 기간제선생님이 추석보너스 받을생각하고있는데 추석앞두고 교사복귀함 기간제선생님짤리고 보너스도 못받음
이런 얌체같은 사람들때문에
진짜 고생하는 기간제나
그외 진짜 참 스승님들이
도매가로 같이 욕먹으니 안타깝습니다
진상부모도 많지만
못지않게
진상교사도 많다는...
반박시 무조건 형님 말씀이 맞습니다.
제 짧은 경험으로 성급한 판단일수 있으니
괘념치 말고 넘어가셔요 ㅋㅋ
휴직, 복직을 번갈아서 하는 여선생 때문에
기간제 선생 채용하는 것 때문에 머리 아프다고... ㅜㅜ
선거 없을때 일하고...
이 뭔 코메디냐ㅋㅋㅋ
그래놓고 인력부족ㅋㅋㅋㅋ
공무원 전체 감찰해 봐야하는거 아닌가 합니다!!! 존나 썩었어!!!!!!!
복직하자마자 승진한 사례도 있어요~
그러나 선거 시즌이 되면, 그동안의 널널함과 꿀 빨아 온 기간을 전부 토해내야 하는....
긴장하고, 끊임없는 야근과 업무량에 치이는 국가 기관입니다.
평소 지방 자치단체의 선관위는, 요즘은 좀 늘었나 모르겠는데, 사무국장을 포함해서 3인인가 그랬습니다.
선거 시즌에는, 시군구청 공무원을 지원 받지만, 그 많은 인원을 소수의 인원이 통제해야 하니....
지방의 선관위원장도, 지법의 판사가 비상근으로 임명되어 있어서,
좀 재빠르고 영악한 선관위 소속 공무원이라면, 선거 시즌에는 휴직을 하는 그런 행태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책임의 끝판왕이, 선관위 휴직 공무원입니다.
구조적으로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애초에 직원 수가 많지가 않아요. 요즘 지방직 공무원 반발이 워낙 심하니 수당늘리고 특별휴가 주고, 벽보같은건 외주주고 많이 바뀌긴 했습니다.
선거 기간엔 휴직 못하게 해야됨
아님 인원 감축 하던지
1. 육아휴직 성별 중에 남성도 많을 것 같고,
2. 부부 동시 휴직,
3. 한참 돌봄이 많이 필요한 시기를 지나서 선거일 계산 휴직
사용하는 사람도 많이 있을 듯 싶네요. 불법이라고 생각하기는 어렵지만, 책임감 1도 없이 정규직이라는 타이틀로 돈벌이하는 것이니 얄미울 것 같아요.
한편으로는 큰 선거 대비하여 출산한다고 한다면 나름 애국자네요ㅠㅠ
결국 온갖 빌미만 제공하네
얘네는 싹 파면시켜야됨
몇명이나 생존할려나?
공기업에서 이직한 우리부서 입사 3년차
막내 업무량 대비 연봉 적다고
투덜거리던데...
작년에 이 친구가 받은 연봉이 8천만원임.
그때는 2년차
지네 불리할때만 봉사고 꼴리는대로 근무하는 행태는 바로 잡아야함!
공바리는 노동자 아님!
노동자대우 받고 싶으면 진짜 노동자하든가...
존나 잼써~
올해 3월에 그만 두었어야 할 노태악이가 지금까지 버틴 이유도 있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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