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조언을 얻을 곳이 없어 회원가입 후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꾸벅..
이번이 벌써 3번째구요
저희 집앞에 주차장이 있어 넓은 공간이 있어 밤 10시~11시쯤에 매일 산책을 나오는것 같습니다.
(앞 건물에 거주중으로 추측)
한번은 자전거를 타고 귀가중이었는데 앞에서 달려들어서 지나가지도 못하고 당황해서 몇분간 여기 도로 가운데에 멈춰있었습니다.
견주는 가만히 서서 개 이름만 외치고있었구요
전까지는 아무말못하고 가던길을 갔는데
이번은 도저히 못참겠어서 견주한테 목줄 왜안하시냐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위험하지않냐 했더니
" 밤인데 뭐 어때" 라더군요
밤에 사람들이 잘 안지나다니다보니 매일 이러고 있었나봅니다.
제가 한번 더 눈에 띄면 경찰에 신고하겠다하고 돌아서는거 까지가 영상 내용입니다.
그 후 뒤에서
" 신고할테면 하세요!" 하고 소리를 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전화내용 녹음되어있습니다.
신고하고보니 잠깐 안본사이에 견주와 개는 사라졌고
경찰분께 출동하지마시고 또 발견하면 신고하겠다고 연락을 했습니다.
다음날 혹시나 싶어 같은 시간에 나가니 또 목줄안하고 나와있더군요
집에 가는 타이밍이었는지 걸어서 앞의 골목으로 사라지는걸 봤습니다.
밤에 자주 1층에 내려가는 편인데 또 달려들까봐 겁나네요...
조사를해보니 신고하려면 인적사항을 알아야한다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신고는 구청이 맞구요. 경찰 소관이 아닌지 몇년 됐습니다.
참고로 녹화아닌 이상 신고는 영양가없어요. 구청관할이고 주말엔 일 안해서 녹화말곤 방법없어요. 평일이라도 신고해도 신고자가 쫒아가지 않는 이상 구청직원오기 전엔 도망가니까요.
비비탄 총 하나 구입하세요.
길게 보고 그때 그때 볼 때 마다 복수하세요. 법으론 답 없으니 고대로 해줘야죠. 티 안나잖아요? ㅎㅎ
그거말고 제가 좋은 방법하나 알려 드릴께요.
무를 뜨겁게 삶습니다.
찬물에 1~2분 담가서 겉만 차갑게 식힙니다.
거기에 꿀(꼭 꿀이 아니더라도 개가 환장할 만한것) 듬뿍 발라서 던져주면...
개가 덥썩....
여기까지입니다. ㅎㅎㅎ
개는 사람보다 반응속도가 빠릅니다.발로 차다 제대로 안맞으면 잘못하면 정강이 물립니다.
위에 여러분들이 발로 차라고 하시는데 소형견들은 모르는데 중대형견들이 달려 들면
발로 차기 쉽지않습니다.정말 송아지만한 개가 달려들면 몸이 굳어버립니다.
발로 차는거는 최후의 수단이고 젊은 남자들이나 하는 거고, 개도 약아서 노약자들 어린이 다 알아봅니다.
여성분들이나 노인들은 거리를 두고
주변에 나무막대기,우산 ,의자 같은거 휘두르면 왠만한개는 다 도망갑니다.
아무것도 없으면 돌이나 아님 신발이라도 집어던지세여.
신발은 두켤래니까 하나 안맞아도 하나 여유가 있으니까.
그리고 절대 등을 보이면 안됩니다.등을 보이는 순간 개가 사람을 이겼다고 생각하고 달려듭니다.
목숨에 위협을 느껴 정당방위!
그래도 지랄하면 투견 한마리 키워 옆에 풀어버림!
http://naver.me/GdTNeljG
얄짤없는 사람만나면 저개는 죽겠어
먼 개가 개를 키우네요
저같으면 한번 찰때까지 죽어라 쫏아가겠습니다
법적으로 전혀 문제 없습니다.
위기 상황때 정말 든든해요.
견주 개새끼 다른 개에 꼭 물리길...
2.목줄안하고 돌아다닐때 개 붙잡아놓거나 견주집까지 영상촬영하며 경찰에 신고.
3.일부러 다리 슬쩍 물리고 119타고 응급실
(꼭 119를 불러서 가야함)
4.경찰신고
5.지역 보험 접수(시에서 보상금 나옴)
6.4번에서 과태료 처분되면 민사로 진행
(민사시 개입질 400만원 위자료 디폴트임)
개물린부분 치료비 손해배상은 별도♡
물려고 했다고 하면 됩니다
저넘의 개가 목줄 풀고 돌아 다니시는거 보면 저개 짓을때 딱 맞춰서 핏불 목줄을 풀어 주세요 ㅋ
담에 그러면 싸커킥 날리고 견주가 지럴하면 경찰에 신고하삼~
찰 때 한 번에제대로 차셔야 합니다.
자격증제도 도입하고 세금 먹여야 함
옆에 주인시발새끼도 있는데...
오면 그냥 발로 주차시고...
주인새끼가 달려들면...면상 쳐 날리세요~~
그리고 다음날 바로 병원가서 상해진단서 발급받아서
견주를 과실치상으로 형사고소 하시고,
그 후에는 치료비 및 위자료에 대해서 민사소송 걸어서 받아내세요.
저런 개 만도 못한 견주는 전과 하나 달아주고
몇백씩 지출해가면서 배우게 해야 함니다.
오리목뼈사셔서
쥐약이나 바퀴벌레약묻혀
사람없을때
잘다니는데에
뿌려 놓으세요,
신나서 뛰어 다닐거임
시골서 쥐약먹은개
많이 밨는데
개환장함
이런 경우에는 견주가 항의해도 소용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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