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제가 털이많은관계로 털많은 여자를 싫어했습니다만..그래서 마눌도 털이별로..
없고요..살다보니 요즘은 자꾸 겨털이나 수영장에서 비키니라인사이로 간혹하나 둘씩삐져나온
털이 저를 뭉클하게 만드네요..대체적으로 처녀들은 깔끔한편인데 애들데려온 미시들이 간혹
제모를 하지않아 그런경우고요...어찌되었건 요즘 털이있는 여성이 끌리네요..마눌한테 털나는
약을 바르게 할수도 없고...님들은 어떤가요?
혹시 비교할만한 체험을 하신분 계실려나~~
적당한 털은 남자를 떙기게 합니다...속설에따르면 털이있는 여자가 더 X이 있다고 하는데..궁금하네요








































목소리가 남자같은 여자는 떡 치면 건강에 안좋다고 기록되어 있고요.
털이 많은 여자는 오줌냄새와 똥내가 털에 배겨 있습니다. 자세히 맡아보시면요...
애새끼도 아니고 결혼까지 한양반이 뭐하자는 짓거린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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