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글 쓰기전 사과말씀 드립니다
맞춤법이나 여러가지가 보기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기본도 모르고 못 배운 제 잘못이지만 그래도
읽어주심에 감사 하며 쓰겠습니다..
앞전 서로 갈길 가기로 했다고 글 썻던 30대 아이 아빠
입니다.
사람은 고쳐 쓰는거 아니라고... 그리고 어른들이 하시던 말씀
들이 거의 다 맞는거 같고.. 뼈저리게 후회 하고 느끼며
딸과 제 가족만 보고 정신 잡으며 살고 있습니다..
저는 어릴때 사고를 치게돼며 결혼 했고.. 그때는 어리니
그래도 사랑이라는 핑계 앞에 잠깐 불 붙엇던 관계에 아이를
가졌습니다. 그렇게 내가 책임 지겠다며 어른들 말 무시하며
억지로 낳아버린 자녀도 생겻고.. 어린 나이에 이일 저일
배운게 없다보니 닥치는대로 사람 상대 하며 결국 스트레스
에 못이겨 공황장애를 심하게 격습니다.. 그 후 저는 일은
일대로 꼬여 버렸지만 부모님께 등 지고 먹고는 살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약에 취해 살게 되었고 감정 이라는 것을 통제 당하며 살게되었죠..
그렇게 감정이라는 분노, 기쁨, 슬픔도 점차 둔해지기 시작 했엇죠..
그후....와이프의 첫번째 바람.. 그걸 봤습니다 당시
누군가의 목격담에 아파트 cctv를 봐 보란말에 그 시간대에
맞춰 출입구가 찍히는 카메라를 보니.. 밤 늦은 새벽이라
남자는 누군지 분간이 안갓지만 그 야심한 새벽.. 남자랑 팔장을 끼며 입구 까지 대려다 주고 떠나는 모습을 봤습니다.
네.. 화 나죠. 근데 저는 당시 심하게 독한 신경 안정제에
절여저 있어 화가 낫지맛 분노하지 못했습니다.
제 감정은 약에 의해 눌려 있엇기에 화도 못냇고
차마 말도 못했습니다.
그게 알고보니 아기를 재우고 약에 취해..수면제를 먹고 잠든 저를 확인후 만나러 나가고 했더라구요..
그렇게 와이프란 인간은 제가 알고있단 그 사실을
지금 까지도 모르고 살고있죠.. 그후 지속적인 남자문제..
추가적인 cctv 뒤져보기를 하다보니 참... 같은 아파트에 살던 어린 남자랑도 잠자리를 하고 난 후 주차장에 들어와 같이 차에 내려 각자 집에가는 모습까지 찍혀있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나름 약에 취해 바보였지만 그래도 녹화본을 쓸일이
있겠거니하고 찍어둿습니다.. 그렇게 저 몰래 나름 철두철미
하게 수많은 남자와 잠자리.. 연애.. 그렇게 저는 바보가 됀
상태로 10여년 넘게 살다..
제가 이젠 그 약을 안먹기에 이젠 분노도 하고 다양한
감정을 느끼며 다시 정상적인 삶에 적응 하며 살고 있는데
그래도 멈추지 않은 바람,.. 참 요즘은 그여자를 제가
x로 죽여 버리고 끝내고 싶다는 생각 까지 하며 살고있습니다.
하지만 제 자식은 누가보나요.. 그거 하나에 제 분노는
사그라들며 결국 정신차리고 살려는 줬습니다.
그후 협의이혼 진행.. . 이게 많은 분들이 답답하신걸 아는게
왜 고소 안하냐고 하시겠지만.. 증거가 없어요..
단순한 cctv 영상 뿐.. 물증은 확실 하지만 소송에 뒷밭침이 됄 증거들이 없었습니다.
네 그래서 협의 이혼절차 밟앗고 친권, 양육권 제가 다
가져왔고 부모 공동으로 한것은 한건도 없이 했습니다.
양육비..? 도저히 그 더러운 x에게 돈 받기도 싫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 해 지겠죠 그치만 어떻게든 버티고
살아나고 일어설 겁니다.
니가 버리고 나간 집안
니가 후회하며 매달릴 정도로 잘 살아줄거고 너따위
빌고 빌어도 내 집에는 발끝 하나도 못 들이게 할꺼라고...
그렇게 살껍니다..
제가 30 후반 까지만 살앗지만 그래도 교훈은 하나 얻엇습니다.
거지같은년 배불리 먹고 살게 해 줬더니.. (전처 집안 진짜 가난합니다)
지네 부모 바람나서 가정 파탄 난 집안 자식 그거보고
자라왓기에 똑같이 하더라.. 그 바람난년 보고 자랏으니..참..
그리고 사람 안변한다..
그리고 옛 어른들 말씀중 하나.. 여자 하나 잘못 들이면 집안이 망한다 는 그말.. 저에게는 너무 맞는 말이네요..
저보다 더 오래 사신 결혼 선배님들... 남자든 여자든
한번 바람 나는 순간 끝이니 절대 용서마시고 증거부터
잡으세요..사람 절대 안변하더군요.. ㅎㅎ
이젠 옆 동네로 넘어가서 남자만나며 염병을 하더라구요..
그 많은 남자들 중에 제 지인도.. 동생, 선배도 있어요
근데 그놈에 증거.. 아무튼 평일이 밝는대로 구청에
가서 법원에서 받은 협의 이혼 서류 제출하러 갑니다.
지옥같은 3개월 이라는 개같은 숙려기간..? 이 지나
드디어 남남이 됐습니다... 3개월.. 그 기간만해도 남자
만나고 다니더라. 는 지인들 목격담 수없이 들었습니다.
이젠 정말 끝낫습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이글을 읽고 불편해 하실 형님누님들..
그리고 두서 없이 순서 뒤죽박죽 썻기때문에..
오늘 기분이 좋아 친구네 부부와 술한잔 얼큰하게 했습니다.
축하한다고.. 그리고 저는 고맙다고.. 오늘 전부 친구네 부부가 사줫거든요.. ㅎㅎ
기분이 좋네요 그리고 그 기분에는 증오와 분노. 그리고
살아 나가야 할 삶과 견뎌야 할 걱정 거리들.. 어휴..
술이 많이 취해 이만 이 어지럽고 순서없는 제
신세 한탄 글을 그래도 끝가지 읽어 주심에
고개숙여 감사 드립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그리고 그x 한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그냥 그랫던 니 인생 나 만나며 나도 잘 해준거 없지만..
그치만 니가 누려왔엇던 그간 삶들..내 와이프 였단 이유로
니가 누리던 내 그늘 아래에서 당당 했던 니 모습들..
니가 스스로 깨고 밝고 나간거니 나 원망 하지말고,
난 이제 니가 무너지는 모습들 을 보며 즐거워 할꺼야..
그러니 더 당당하게 그런 x같은 인생 계속 똑같이 그대로 살아줘..
다시한번 끝가지 읽어주셔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현자 혹은 성인이라 불리우던 그분들도
혹독한 세상을 겪고 변화한것이겠죠
깨달음의 가치는 본인의 몫이니
내일보다는 빠른 오늘부터 준비하면
늦었지만 조금씩이라도 바뀔겁니다
인생은 관뚜껑에 못 박을때까지 노력하는거니
새로운 삶에는 현명한 선택이 많으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후회 투성이인 늙은이가 씁니다-
다 잘되실꺼에요~ ^^
그것들도 인간 아닌것들이네요.
알면서도 계속 인연 이어간다면 님은 X신 인겁니다. 와..내가 지금 뭘 읽은건지 참...
못된짓을 하면 언젠가는 벌을 받게 되어있어요
남의 눈 피눈물나게하면 본인도 피눈물 반드시 흘립니다
세상의 이치가 그래요
남들한테 벌렸던 그 거시기로 인해 죽을 병에 걸리든 앞으로 뭔가 그 댓가는 따라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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