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녀A와 B가 나누는 대화 들어보니
재밌다
A :나 명절 선물로 100만원 받았다 .
앞으로 매달 주겠대
요즘 그걸로 S&P500지수 사기로 계정 텄지
B:나도 애인 생겻지롱
A:오~~~그래 , 누구?누구 ?
B:구냥 회사원인데 ..돈도 많지않고 나이도 많지만~~
A:근데 왜 ?
B: 남편보다 다정하거든
그리고 날 언제나 어디서나 챙겨준다니까 ~~
A:그남자도 유부남이야 ?
B:웅
A:잘해 ?
B:그건 그냥 그래 , 그래도 남편과 다르게 다정한게 좋아
A:남편이 알아 ?
B:웅 ~~ 눈치깐거 같아
A: 오토케 ??
B: 어떻긴 뭐 ~~어떨땐 막 혼자서 소리지르고
주먹으로 책상을 치고 ~~그런데 그러거나 말거나
A:뭐 다른 변화는 없어 ?
B: 있어 ...술을 더 많이 먹고 들어와
그리고 팔뚝과 머리에 타투 했더라
A: 머리에 했다고 ? 어떻게 ?
B: 머리를 확~~밀어버리고 목과 뒤통수 쪽에 무슨 뱀 모양 문신을 그렷는데
요즘 같이 안자니까 ~~ 신경 안써
A: 니 남편 맘도 여린데 ..어떻게 ?
B: 나도 좀 위안을 얻고 싶어
*이상 며칠전 여친으로부터 전해들은 여친 친구들A와 B 이야기
내가 둘다 아는 여자들인데 ..만나면 머라고 해야할지 난감 ㅋㅋ
*남자들은 보통 친구사이라도 불륜같은거 이야기 안하는데
여자들은 아주 자랑하고 싶어 안달남 !!
--> 애인 생긴는게 마치 자기 가치를 증명하는 거라도 되는듯



































그거 부끄러운거 아닙니다
한번 방문해서 상담만 받아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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