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부산에 신축아파트입니다
지금 입주민들이
불평불만이 엄청많습니다
발망치 흡연등등...
뭐 이건 이해하거든요? 당연히 문제가될수있는거고
그런데...
아파트 놀이터에 외부어린이는
왜 출입금지 시키는겁니까?
다들 어릴때 친구아파트 놀이터에서 놀고한
경험도있을껀데 왜 외부인 어린이를 막습니까?
친구아파트놀이터가서 놀수도있는거죠
물놀이놀이터는 필수로막자구요? 물세아깝다고?
이게 말이되는소립니까...
관리비도 안내는데 놀이터에서 놀게해줄순없다?
나참 어른들이 왜그러는건지
비행청소년들이와서 담배피는건 문제가있다 생각하는데
어린이잖아요 한창뛰어노는 어린이
그 어린이를 출입금지시킨다니요
어제 이런 내용듣고나니
참 화가납니다 어른들이 기껏 생각해내는게 외부어린이들은
출입금지시키자니...너무 화가납니다





































개방합시다.
좀 손해보고 살자구요
애들한테는 좀 손해보고,
권리좀 침해당해도 참아줍시다
친구따라 놀러올 수도 있고
단지내 친구만 있는거 아니잖아요?
강남아파트 처럼 철옹성 팬스 치지 맙시다
세상이 삭막해 지는 걸 느낍니다.
아파트내 워터파크에서 음식물반입 금지해도
물놀이하고 편의점에서 라면 사가지고와서
맛나게먹고 버리고 그냥 갑니다.
이게 작년 3월 입주한 신축아파트에서 일어난 모든 일입니다.
세상이 옛날하고달라요~
좀 오래된 이야기긴 한데, 휴가 내고 집안 일을 하고 있던 어느날, 우연히 창 밖을 내다보니 놀이터의 아이들이 업드려뻗쳐를 하고 있고, 몇몇이 그 앞에서 꼴깝을 떨고 있더군요. 소리를 빽 지르니 서있던 애들이 도망갑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동네 빌라촌 아이들인데 자주 못살게군다고...
한번은 아파트 주차장 입구 아크릴 천장에 방화를 하는 모습을 보고 놀라서 차문 열고 내리니 담넘어 튀더군요.
하마터면 인천 고속도록 꼴 날 뻔...
같이 놀자... 라는 좋은 취지는 알겠지만, 까딱 잘못하다가는 우리 아이, 우리 가족이 큰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개 이기적인 새뀌들 니들 자식은 절때 존중받지말고 사회에서 도태되어 썩길바란다
관리구약엔(아파트 마다 다름), 입주민이 이용시인지, 외부인 포함인지, 시설물 안내문에 입주민외 이용금지 인지 확인해 봐야하구요. 외부인들이 사고치거나, 다치거나 할 때 복잡해 집니다. 물놀이 시설같은경우 입주민들이 관리비내고 이용하는건데, 외부인은 뭔데 쓰냐? 라고 민원넣는분들 많습니다. 우리애들 놀아야 하는데 외부애들이 와서 우리애가 못논다. 민원 많고요. 옛날처럼 놀이터 개념이 아닙니다. 또한, 놀이시설에서 사고가 발생되면 시청에서 사고처리,수습 될떄 까지 사용정지 처분 내려서 놀이시설 사용 못합니다. 여러가지 이유 떄문에 외부인을 막고 있습니다.
왜 출입금지 시키는겁니까?
왜냐고요? 놀다가 다치면 아파트 관리비로 배상합니다.
왜 그렇게 됐을까요? 그걸 먼저 생각해보세요
어린의놀이터는 예외사항입니다. 외부어린이가 다쳐도 보상해줘야되구요. 구내치료비라는 옵션이있는데 자기부담금 없이 묻지도따지지도 않고 보상해줘야됩니다. 이게 법으로 그렇게 정해져 있어요. 고로 놀이터에서 다치면 시설관리주체인 아파트관리사무소 또는 입주자대표회의가 전부 덮어쓰게되있음.
그런데, 단, 한가지..... 동내 아이들한테 핫스팟으로 소문나서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붐빈다면 사고 위험 등을 위해 어느 정도 통제가 필요할 수도 있는 문제 같네요.
물론 한적한데도 그렇다면 문제가 많은 거죠!
그럼 어린이 없는 집은 관리비 좀 빼주나?
어른이 새키들 진짜
미그럼틀에서 물 나오고 놀이터 바닥이 살짝 낮아서 물 고이도록 되어 있음
어린이들이 놀기에는 안성맞춤
그때는 아파트는 좀 적고 대부분 주택이라..
모든 요건을 충족 하는게 쉽지 않더군요... 그래도 말씀 하신 것처럼 어린 아이들에게 까지 저렇게 해야 하나 싶긴 합니다.
그 아파트에 사는 친구가 한명 끼어있으면 그 아이의 권리를 빌어서 놀았음. 그냥은 안갔음.
그때도 남의 아파트라는 인식이 있었고 왠지 누군가의 허락이 필요하다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음.
그게 그 친구의 위세하에 가능했음. 그리고 그 친구가 집에가면 다들 그 놀이터 이용권을 박탈 당함.
애들은 뛰어놀아야되고 같이 어울려야하는데
이상한 어른들이 많더라구요. 이럴꺼면 학교나 학원은 왜보내는지....응원합니다!
그러니까 애들이 갈데가 없어서 길에서 놀다가 죽지...
그리고 놀이터에서 놀다가 다치면 아파트 관리비로 보상처리해죠야하는데.. 감당하실수 있음?
그리고 놀이터 시설물을 외부어린이때문에 주민어린이는 이용을 못하면 ..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냉정하지만 세상이 변한지가 언젠데 쌍팔년도 추억으로 21세기를 생각하나요?
그리고 뉴스에 나올일도 아니고만.. 참 쯧쯧.
본인의 책임이었는데 요즘은 누군가가 책임을 져야 하죠.
그래서 방침이 저런게 아닌가 싶어요.
게다가 놀이터라는곳이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면 이용할수록 손을 보고 관리를 해줘야 하는 부분이 더 생길수밖에 없죠.
시설이 좋은 놀이터라고 소문이 나서 놀이터가 작거나 없는 지역에 사는 아이들 혹은 아이들과 같이 부모님들이 여기저기서 모이다 보면 더더욱 그렇고요.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some입주민들 에게는 좋을게 하나도 없습니다.
진짜 정없다, 차가워졌다 이런 생각들을 했었지만,
요즘은 오죽하면 저럴까 하는 마음이 생기기도 합니다.
누가 커뮤니티 이용도 안하는데 기본료 왜 내나고 하니깐 자기는 애 없다고 놀이터 이용 관리비 빼달라고 하더라.
그냥 다 자기 생각과 입장이 있구나.. 싶더라.. 관리도 참 쉬운일이 아니네 생각함..
근대 물놀이 시설은 또 돈받고 입장권 팔던데 바닥분수만 무료.
물리적 폭력하는 애도 봤는데 가장 큰게 언행이에요..
욕을 엄청합니다 저도 처음 들어보는 강한욕을요..
한번은 너무 심해서 붙잡고 너 엄마 어디계시니 하니까 옆에 빌라에서 카드놀이 하고 있다네요ㅡㅡ
다만 외부 이용객이 많아질수록 기본적인 질서가 잘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많고 보호자 관리가 부족한 모습도 자주 보입니다. 특히 놀이터와 주변에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 모습을 여러 번 보면서 입주민 입장에서는 불편함과 관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니 외부인 출입 문제에 대해 점점 민감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물론 아이들 전부는 아니겠지만...아파트 각자의 판단에 맞기면 되지.않을까요??
애들 다칠까봐 수학여행도 가지말고
체육도 없애버리고.. 랑 뭐가다름..
서울땅 밟지도 마라.
통제안하죠? 통제안한다고 소문나서 비슷한 패거리 다 데려옵니다. 공용시설에서 하지말라는짓 매번 하는 친구들 집에갈땐 어디로가나 지켜보면 외부에서 들어온 친구들이 십중팔구입니다.
저도 담장 싫어하던 사람이였는데요. 화단에서 자전거 타지말고, 놀이터에서도 애들 다친다고 자전거 타지말라해도 꼭 자전거타고 놀러와서 엉망만들고 어른이 뭐라하면 약올리듯이 도망다니는거보니 저도 생각이 바뀌더군요.
지네 아파트 어린이들도 다른 데 출입금지 교육은 안시키겠지?
울아파트 동네 주민들 다니게 가운데 길 개방
작년인가 거기 지나가다 다쳤다고 아파트에 청구한거 같았음.
친구 아파트가 아닌 생판 아무 연고도 없는 아파트에 가서 놀지 말라는 거고 생판 남의 아파트에서
그걸 막고 싶은거죠.
이유는 댓글에서 충분히 인지했을거라 패스합니다.
이게 공동주택이라서 다양한 생활패턴을 가진 사람들이 살잖아요.
낮에 잠을 자는 사람, 애기가 있거나
예민한 사람, 관리비가 아깝다거나 그런 사람들이요.
대출 없는 사람, 근심걱정 없는 사람, 예민한 것 감수 할 수 있는 사람.
집은 휴식공간인데 침해 받는게 싫은 사람 등 다 설득하고 투표해서 다수결로 결과를 이끌어내셔야 합니다.
민주주의는 참여, 행동으로 그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시간, 돈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는 관심, 격려 등 사람의 마음이 들어가죠.
마음을 돌리려면 마음을 얻을 무언가를 해야합니다.
그것의 최소한 지금 이렇게 글을 쓰는 용기와 행동이 초석이 됩니다.
그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서 필요한 도구가 입주민 동대표라던지, 입주민대표가 되든지 하는 것 입니다.
양보하는 마음을 한 곳으로 모으기 위해서는 무언가를 하셔야 합니다.
필요성을 느끼고 글을 적어주셔서 잘 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응원 해드리고 싶네요.
모두가 만족 할 수 있는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아파트 화장실에 이런 문구가 있습니다. 학생들 안에서 담배피면 문 잠그고 경찰 연락한다고. 아파트주민이면 누구인지 알면 연락할수있는데 외부인이면 절대 모르죠.
그리고 3~4년 전인가 외부인 여자중학교?? 고등학교?? 학생이 아파트 엘베에 불질러서 난리가 나서 시끄러웠습니다(실제일어났습니다)
이해가 되는 각박한 세상 ㅜㅜ
크기 정도되는 공터가 있는데, 거기 자주
다른 아파트아이들이 와서는 야구하는통에
제가 울 아들이랑 캐치볼을하든 뭔가 공놀이
하려면 할 공간이 없어 경비실에 얘기해서
다쫒아낸적있내요
그리고 여학생 키우는 집에는 엘베까지도 모르는 남자가 따라 들어와서 층수도 먼저 안누르고 타는 일도 많다면서요?! 게다가 이쁘니 어쩌니 말까지 걸고,,, 본인들이 안 겪어보면 모름!! 어지간 하면 반대 하고 싶음!!
남에 놀이터 놀러와서 욕하고 기물 막 사용하고
자기 보다 더 어린 아이들에게 압박주고
그럽니다
그러니 아파트 입주민민 사용할려고 하는거죠
그 아파트에 살지도 않으면서 왜 여기서 노냐고 애들이 우리 딸한테 예기를 했다고....
자기도 같이 어울려서 놀고 싶은데 뭐라 한다고 저한테 울면서 전화를 한 기억이 있네요.
지금도 생각하면 .... 후...
초품아로 이사오면서 그 마음이 싹 바꼈습니다
겪어보면 마음이 바뀔겁니다..
출입문도 한명이 입주민 따라 들어가서 친구들 들어올때마다 열어줍니다 ㄷㄷ
우리아파트 놀이터는 초등학교 부설운동장 느낌 ㄷㄷㄷ
덕분에 작은 아이들은 놀지도 못합니다
우리 아파트 입주한지 채 3년도 안됐는데 이미 놀이터 보수공사 2회 진행했습니다 ㄷㄷㄷㄷ
얼마전에 보수공사했는데 보수공사한다고 펜스쳐놨는데 거길 넘어서 들어가서 놀고 있음 ㄷㄷ
인천 계산동 살 때 그 동네 아파트 홍진아파트라고 첨 생기고
아 거기 놀이터 함 가서 놀고 싶은데 어느날 가게 되었는데 거기 경비아저씨가
너 어디 살아 여기 안살면 나가라 했던 생각이 나네요
에휴 진짜 그러면 안되요.
아파트 주민들에게 모두 완장 채워서 다니게 해야 합니다.
완장이 없는 사람은 외부인으로 간주하고 돌던지고 후드려패서 쫓아내야 합니다.
어지럽히고 소란피우고 담배 피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입주민들만 입는다
공공시설도 아니고 사유시설인데
개방하라 마라 하는건 진상이라고 부르는거다
왜들 그래요?
거참 좀 놀면어때서
그런데 결국엔 외부인은 이용금지 되었어요!
저또한 당시엔 쓰니님과 같은 주장이였죠! 물론 전 아이들이 없어서 발물놀이터 이용할 일이 없습니다.
이유는
1) 외부인들의 쓰레기 투기 - 놀러 오는거 이용하는거 좋은데 쓰레기 버리고 그냥 감
2) 정작 단지 입주민 아이들이 외부인들에게 밀려 이용 못함(인해전술이랄까?)
3) 사용상 부주의로 기구 파손 등
여러가지 이유로 결국엔 입주민과 아이들만 이요하게끔 입대위에서 결정했습니다.
아파트 아이들이건
저녁 9시 이후에는
집으로 귀가시켜야 함
애들이 괴성을 질러데서
아주 돌아버릴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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