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안된다고 못만나겠다했는대 일을 관두겠대 그러고 만나기 시작했고 10월부터 곧바로 동거아닌 동거가 시작됬어
원래 직업은 간호조무사 (성형외과랑 산부인과근무) 였어서
본인이 그일을 다시하겠다고 해서 처음에는 그냥 단순히 도움?
그렇게 알아봐주고 밥사주고 하다가 100만원을 빌려달래 룸에서 일을못해서 월세랑 다밀려있다는거야 바로 빌려줬지
내가 나이가 41살 상대방 32살 9살차이가 나다보니깐 세상잘해주고 결혼얘기도 곧바로 오고가고 과거일은 잊고 열심히 성형외과에서 간호사 근무하고 하다보면 좋겠다 싶어서 잘지내면서 본격적으로 내가 매달 생활비200만원 월세내주고 기둥서방마냥 도와줬거든.. 이때부터 븅신인증이긴한대 여자친구가 나몰래 다른남자랑 성관계를 한거야 나를 속이고 이때가 2025년12월쯤이야 근대 그남자가 동네형이었던거고 그걸로 다투다가 2026.1.19 헤어지게됨 헤어지면서 이년이 개인회생같은거 중이라 대부분 현금으로 돈을줬는대 급할때 이체해준게 300정도 되니깐 그돈을 나한테 보내더라 그리고 헤어지게됨
그리고2026.1.23 어찌저찌 하다보니 지인부부랑 술자리에 얘도오게되고 합석하다가 지인부부가자마자 얘가 그 성관계한형이랑 주말에 데이트하기로했다 시전 존나빡쳐서 시발 소리질렀더니 곧바로 경찰출동 내가 협박했다 감금했다 그동안 뭐이딴 개소리들시전하고 걔네집에 내옷이랑 짐안뺀거 많았거든 만나서 얘기하자 뭐하는거냐 했더니 스토킹신고까지 됨
여기서 중요한건 얘랑 사귈때 얘가 나한테 영양제라고 매일 약챙겨줬는대 알고보니 졸피뎀수면제랑 향정신성약물(다이어트약처방받은것중하나)이었어 그거 쳐먹고 잠드니깐 주사놓고 링거놓고 했어 내가 자다가 손등이 부러진거같이 아파서 깨보니 링거꽂혀있었음 바로 신고할라했는대 울고불고 영양제놔준고라고해서 봐줬거든 그이후 2회더걸림 나죽일라고 한듯
아무튼 그리고 술또야 알코올중독 매일 소주5병먹어 술쳐먹고 내목에 칼들이대고 죽인다한게3번 주변인들앞에서 한것만2번
그리고 성매매안하고 결혼하겠다해서 매달돈지원해주고 이런거 (집경매넘어간대서500주고,매일10~20씩 나갈때마다줌)합치면 돈천만원넘고 신용카드도 줬었어서 그거 다신고때릴려다가 안하고있는대 2026.1.27 찾아와서 울고불도 임신했다고 이때부터 임신공격들어옴 (당시 잠정조치? 아무튼 접근금지까지 되어있었어) 나는 애기갖고싶어하는걸 얘가 알아 너무기뻐서 모든걸 용서해줌 경찰서에서 지급한 스마트워치도 반납하고 법원에 잠정조치해제신청했다고 용지도 보여줌
근대 중간중간 계속 돈요구하는거 들어줄수있는 정도여서 도와주고 생활비 그대로지급하면서 기다리다가 2026.2.17 그것도 설날에 나한테 "A"라는 남자랑 사실 성매매했다 강남에 어디룸에서 엊그제 일나가서 에프터뛰고왔다 오백만원이 필요해서 그랬다 이지랄 존나빡쳐서 조용히 짐싸니깐 또 울고불고 하다가 나한테 담배하나피자더니 몰래 반납했다던 스마트워치 방에가서 쳐눌러서 현행범체포됨 유치장에갖혀서 영장실질심사까지 받고 불구속되서 풀려남 이때 극대노해서 변호사상담하고 전부다 고소하려고 피검사도하도 증거다 남아있음
2026.2.19 사무실앞으로 또 찾아옴 임신사실확인서같은거 들고와서 진짜 가난하게살았고 돈이 정말없어서 힘이들고 임신까지 겹쳐서 너무힘들었다 시전 이때 아이에대한 마음때문인지 또 속음 곧바로 당일에 우리본가가서 부모님한테 사과함
아버지가 신용카드도 지원해주시고 도와주심
그때부터 지네부모님한테 나를 사위로 이야기다해놨다 집에인사가자 웨딩박람회가자(박람회다녀옴) 등든 핑크빛 미래를 이야하다가 2026.2.23 보고싶다고 모텔예약해달라고 잠정조치중이라 거절했으나 또 자살시도할까봐 만남 만나서 또다시 800만원 요구하고 당장에 없다 일주일 시간달라했더니 울고불고 하다가 화풀고 나먼저 잠듬 눈뜨니깐 없음 청소되어있고
텔레그램으로 연락와서 본인이랑 태명아이이름 불르면서 내가 돈도 못주고 자기삶이 불쌍해서 같이죽겠다 하고 잠수
나는 잠정조치라 찾아갈수도 없어서 거의 미치기일보직전이었고 걔랑 친한 B라는 언니한테 케어좀 부탁한다고 초면에 페이스북메세지보내고 연락해서 부탁했음
그리고 연락이안되고 집앞에 택배상자등 짐정리되어있다고
주변지임들에게 임신사실알리고 골머리썩고있으니 대부분이
"니애는 맞냐?"이얘기 들음 이때부터 우울증오고 돈몇푼없어서 애기까지 내가 죽이는구나 생각해 소주세병원샷하고 사무실에서 번개탄피우고 자살시도함 심정지까지오고 겨우살아남 이상함을 눈치채고 친구들이 쫓아왔던거 아니었음 죽었음
살아나서 2026.2.25 내가 케어부탁했던 B라는 언니가 내전여자친구랑 있었던일 이야기해줌
1. 모텔에서 몰래챙겨간 콘돔속 정액으로 임신을하거나 강간으
로 나를 신고해서 합의금뜯자
2. 이새끼 나좋아하니깐 그냥 결혼해서 우리집 어머니재산과
아파트 본인명의로 돌리고 엮어서 위자료존나챙기자
3. 본인팔에 주사쳐맞은거 멍든거있는대 나한테 맞았다고 허위
오신고해서 합의금뜯자 (전부다 녹취록있음)
이따위 계획을 세우고 도와달라했다함 이때 존나충격받았는대
아이까지 구라일거라 생각못하고 사실관계 대놓고 물어봄
존나쳐울면서 사실인정함 (녹취록있음) 이때부터 사실은 이모든걸 B언니가 계획해준거라거 함 이때부터 긴가민가 하면서도
의심이가서 믿지않음
2026.3.17인가 모텔에서 울고불고 미안하다 사과하고 녹취록삭제요청 기억에서 지우고싶다는둥 그래서 삭제해줌
근대 혹시몰라서 싹다 백업은해뒀었고 얜모름
2026.3.26 스마트워치 경찰관이와서 받아감 나한테 텔레그램으로 통화해주면서 들려주고 잠정조치 다해제되었다고 존나 안심시켜주고 행복해함 2026.3.27 보고싶다고 이때부터 카톡보내고 전화함 사귀고나서 일절 룸외엔 일안하던얘가 당근으로 동네호프집 알바를 나간다함 "내일일끝나고보자" 시전해서
만나기로약속함 그이후 텔레그램으로 전화옴 새벽한시쯤 끝난다고 모텔잡으라해서 2023.3.28 예약하냐고 카톡으로 물었더니 이때부터 카톡 단답형으로 대답하기시작함 그리고 알바하는 호프집앞에서 만남 둘이 애기하자해서 노래방으로감
노래방에서 사실 어제 C라는 오빠랑 모텔에있었다고 갑자기 이야기하기시작함 느낌 존나싸함 욕한마디도 안하고 들어만주고 있었음 그리고 노래방에서 술쳐먹더니 서비스요청하고 화장실10번도 더넘게 왔다갔가함 나와서 갑자기 C통화 시켜줌
실제 모텔만 대려다줬다고 들음 본인집으로 가자길래 쌔해서 1차로 거절함 또가자 2차거절 세번째에서는 스마트워치 반납했고 다해제되었다고 하지않았냐 왜그러냐 집으로가자 낼아침일찍 교회예배도 드려야한다 졸립다함 알겠다하고 손잡고 걸어가다가 C랑 통화했던 통화녹음 들려줌 사귀자는거 들음 존나빡쳐서 마시던 커피 바닥에 내동댕이침 전여친 뒷걸음질하고 쫀척함 오히려 내가 화내서 미안하다 사과하(임신중으로알고)
그리고 전여친 집으로감 침대에 앉아있는대 잠옷입으라고 티셔츠줌 자연스럽게 성관계함 얘가 입으로해주고 내위에올라타서함 그리고 한번더하고 세번째는 안서서 못하고 푹잠
내가먼저 눈떠서 깨움 11예배라했는대 10시40분이었음
나가는길에 양말도 챙겨주고 몇일전찍은 증명사진도줌
그리고 데이트하기로 약속했어서 카페알아보고 보내겠다하고
데이트하고 산부인과 대려가서 검사하려고 병원도가자함
알겠다하고 나와서 헤어지고 통화하는대 배탈낫다 교회청소해야된다는둥 핑계대더니 연락두절 갑자기 경찰관전화옴
잠정조치위반이라고함 여기서 극대노 다해제됬다고했고
난또 속은거냐 내가 자진해서 경찰서로 곧바로 찾아가서 조사받는대 조사말미에 의정부경찰서 여청계 담당이 강간미수와 강간에대해서도 조사를 한다함 존나 벙찜
바로 얘가 이런계획도 세웠고 이런일이 있었다 전부다 진술함
그리고 이틀뒤 바로 의정부교도소 끌려가서 한달간 유치되었다가 풀려나고 발목에 전자발찌 7.1까지 차야한다고 채움
여기까지가 있었던 일이고 그이후에 나는 의정부경찰서 수사과에 잠정조치위반 강간 강간미수 무고와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고소하고 약물먹이고 주사놓은거 증거자료 다내고
상해진단서3주 끊어서 제출하고 임신이라고 속였던 증거들 전부다제출하고 지금까지 뜯긴돈 약5천여만원 소명다함
B여자 계획세웠던거 전부다 진술해주고감 그외에 다른여성에게도 그런계획세운거 알게되고 그여자도 진술하고감
노래방사장님 증언 남편될사람이라고 앞전에 소개도했고
cctv에 사각지대가 없다 그리고 카운터옆이라 소리가 다들리는대 그런일전혀없었고 오히려 cctv에 노래방나와서 전여친이랑 포옹하고 전여친이 나한테 뽀뽀하는거 까지 나옴 여청계에서
찍어감 진술도 다듣고갔음 그이후 손잡고 가는장면 커피던지는장면 집까지 손잡고 간거 전부다 확보했다함
여기서 부터 문제인게 여청계 담당경찰관에게 나는 첫날 내가
자진해서 출석했고 흥분상태라 진술다못한것도 많고 거짓이라는 증거가있으니 추가조사받고싶다했더니 그냥 말얼버무리더니 송치해야된다 송치하면 검사한테 의견서를 보내라 시전
내가 화나서 고소장에 담당 여청계형사 의견서를봄
가해남성은 화양리에서 조직폭력생활을 하였고 의정부 oo파와
친분을 과시하고 초기 처벌불원서도 강제로 작성하였고,
내개인사무실에 있지도않는 슬롯머신기계를 여러대가져다놓고 불법도박장을 운영하고있으며, 내전과기록 고3때 친구랑싸운거부터 시작해서 택시기사랑 시비붙어서 보복운전 특수폭행으로 올라가있는대 첨부해서 커피던진거 그거 이유도듣지도않고 폭력적성향이있는 남성으로 기소의견보내서 영장청구함
내가 존나빡이쳐서 2026.2.17 현행범 체포당시에도 유치장들어가기전에 얘가 나한테 지 자살한다고 협받하길래 형사과당직 형사에게 사진바로보여주고 출동요청하고 얘 2025.10에 발등에 주사놓는거봤다 마약하는거같다 알려주도 나한케 약물속여서 먹인거 주사놓은거 보험자기앞우로 바꾸려고한거 알려주고 경찰출동했는대 내가알려분위치에서 주사기 대량으로 발견했는대도 불구하고 얘마약은 찾아보지도 않음 그것도 따지고
얘가 나 강간으로 엮어서 돈뜯을라고했다 2026.2.25 듣자마자 경찰에 신고하러갔는대 의정부경찰서 여청계 여직원 형사가
아직신고피해 받으신거 없지않냐 시전 억울하시면 그냥 고소하라고만함 난 잠정조치도 다 허위로 얘가 꾸민거다 말했는대 쌩까버림
얘가 지금까지 나를속인거 수사과에 고소했더니 지금까지
무고는 거의다 혐의밝혀졌고 특수협박 특수상행 입증다되었고
임신 공갈 혼인빙자사기 입증다되었고 오히려 전여자친구는
성매매남성에게 강간으로 신고한다해서 500만원뜬은거 그외에도 피해자찾아내서 제보하고 강간으로 신고하고 합의금받고 징역보낸게 내가 3번째인가 4번째라고 알게됨
이사실을 의정부경찰서 여청계에도 고스란히 알려주고 전여자친구가 본인 휴대폰 포렌식 요청했는대 포렌식맡기기전에
지인에게 텔레그램대화내역 포렌식해도 안나오게 삭제하는방법을 문의한것도 상대방이 나 불쌍하다고 보내줌 증거인멸에 대한증거도 있다 수사과에도 나와서 진술하고 녹음원본받으니
참고하시고 재조사 한번더 요청함
또다시 거절 그냥 송치하겠다함
이정도면 강간이니 뭐니 무혐의는 자신이있는대
일방적인 상식을 가지고있는 경찰이르면 증거물들과 증인들 진술을 듣고 불송치를해야지 지들이 끼워맞추기한거랑 초기에
담당형사가 무리하게 나를 기소의견보낸거 덮을려고 계속해서
조사거부하고 송치하겠다고만함
오늘 개빡쳐서 경찰청 검찰 전부다 민원넣었거든 형들
앞뒤 안재고 내가 ㅈ밥이고 등시짓한거 맞는대
이미지나간일이고 어차피 얘한테 돈한푼 못받겠지만 처벌해서
징역보낼거거든 근대 같은 경찰서인대 오히려 수사과담당형사님은 증인 만나러 남양주고뭐고 다 갔다오시고 증거 정리해주시고 나존나 억울한거 알고 도와주는대 의정부경찰서 여청계는 어떻게든 송치올리고 진급점수나 따먹을려고 한사람인생이
달린문제를 이렇게 정리하는게 아니지않아?????
이거 담당형사바꾸고 조사 받는방법 없나 진짜 개억울해
파일 올리라면 올릴수도있어 이름부분만 지우면되니깐
증거만 녹취록만 100넘게주고 뽑아놓고 텔레그램 카톡 등
A4용지로 700장 정도나오드라 난무조건 정의는 이긴다고
보는대 대한민국은 여자편인거같아 이정도 혐의인대도 일단
기소의견 송치하는게 정상적인 경찰인가??
인권유린이고 형사소송법 대원칙인 무죄추정의원칙도 무시하고 아무리 성범죄사건이 성인지감수성으로 유죄추정이라고 한다해도 증거가있고 노래방사장진술 cctv도 다있는 와중에 송치가 말이 된다고봐?????
더중요한거는 내가 증거인멸한다는 증거준다는대 거부당하고 노래방사장님음 진술했는대 올라가있지도 않음 오히려 내가 신고한 수사과에는 상세하게 올라가있고 완전 직무유기아님?
짜맞추기식 수사인거같은대 이거 어떻게 억울함을 풀어야할까
형들 두서없이 대략적으로 적었는대 좀 도와줘 제발






































한줄을 적고 한칸 띄우고 그리고 글을 적으세요.
다닥다닥 붙어있는 글을 보는건 쉽지가 않습니다.
잘 방어하고 따지고 하거라
너 전과있다는거지?
전과자한텐 당연히 색안경 끼고 보게 되는거 모름?
흠....
유유상종
돈은있으신거같은데 변호사써요
**사건 개요**
41세 남성이 32세 여성(전 성매매 종사자)과 2025년 9월부터 교제하면서 겪은 피해 사례입니다.
**피해 내용**
- 생활비, 월세, 현금 등 **총 약 5천만원** 상당 금전 피해
- 여친이 수면제·향정신성약물을 몰래 먹이고 자는 사이 **주사·링거를 놓음**
- 술 취한 상태에서 **칼로 협박** 수차례
- 자신은 임신했다고 속이며 관계 유지 (허위 임신)
- 지인 B와 공모해 정액 절취 후 임신 또는 강간 신고로 합의금 뜯기, 재산 가로채기 등 **조직적 사기 계획** 수립
- 동일 수법으로 이미 여러 남성에게 합의금 편취한 전력 있음
**현재 법적 상황**
- 작성자는 잠정조치 위반·강간 혐의로 **한 달간 유치, 전자발찌** 착용 중
- 반면 전 여친을 **무고·공갈·혼인빙자사기·특수협박·상해** 등으로 고소, 대부분 혐의 입증됨
- 녹취록, CCTV, 노래방 사장 증언 등 **증거 700장 분량** 확보
**핵심 억울함**
의정부 경찰서 여청계 담당 형사가 이 증거들을 무시하고, 작성자의 전과·조폭 연루 등을 부각시켜 **기소의견으로 송치**함. 추가 조사·증거 제출 요청도 거부당함.
**원하는 것**
담당 형사 교체 또는 재조사를 받을 방법, 그리고 억울함을 풀 수 있는 법적 조언을 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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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으로 매우 복잡한 상황이니, **형사 전문 변호사**를 통해 경찰 수사 이의신청이나 검찰 단계에서 의견서 제출을 적극적으로 진행하는 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여기까지만 읽고 글내림...
여자는 쓴이에게 한탕 해먹을 속셈이었고 쓴이가 그 사실을 나중에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다 받아줌
누구 애기 인지도 모를 임신 공격까지 당함
결국엔 강간법으로 경찰 조사까지 받았다는
소설
나 손
자기가 선택한길이니
변호사 구해서 잘대응하길....
중간중간 이게 뭔 소린가 싶다가도
조온나 불쌍한 상황이긴 한거같다..
걍 마통을 뚫는한이 있더라도
변호사 선임하길...인터넷에 글 올려서
백마탄 법조인이 짠 하고 나타나 무료봉사는 걍 꿈입니다
절박하다면서 말투가 왜 저럴까?
그리고 여기가 어디라고 도움 구하면서 반말질임??????
성의가 1도 안보이네 도움되면 글삭튀할꺼라는거에 내 랄부를 걸지
정중히....부탁을 해야 전문가 님이 조언이나 해결 방법을 알려줄텐데....
버릇없어 보임
도대체 뭐라 쓴건지 모르겠어서 포기함
참고로 난 취미가 독서인데...
인생 좆될거 같으면 글 조리있게 쓰는 변호사 구해서
대필좀 부탁해 봐바
변호사들 하는일이 그거라 술술술 읽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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