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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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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일병 남구왕자 26.05.18 21:22 답글 신고
    제가 왠만해서는 댓글 안다는데... 정말 이런말씀 드리기는 뭐하지만... 아내분 제 지인이였다면 한방 쥐어박아주고싶네요
    답글 7
  • 레벨 원사 2 도리상 26.05.18 21:45 답글 신고
    원래 그런건 없어요...
    그리고 남편이 벌어 온 돈이면 자기돈보다 더 철저하규 투명하게 써야져
    아닌건 아닌거 같습니다...
    욕은 한번 먹으면 두번세번은 쉬우니까..
    욕먹을일은 아니지만 이제는 1/n 한다고 하세여..
    당연해지면 그담은 쉬워요
    답글 3
  • 레벨 소령 3 태양사신기 26.05.18 22:10 답글 신고
    장모님께서는 사위 연봉은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시어머니는 며느리 연봉은 알 수가 없습니다.
    답글 7
  • 레벨 일병 세상의찬란한빛 26.05.19 14:39 답글 신고
    자녀가 있던 없던간에...재혼하셨으니...이혼하기 싫다고하시면 생활비만 주시고 나머지는 님이 저축하세요...요양비와 병원비들 들거 미리만들어놓으세요...그리고 그이상 친정에 잘하실필요없습니다...아들딸있다고 부모님한테 효도하는자식 몇없을겁니다...경제적인 여유있는건 부모한테 물려받는 재산있거나 본인이 급여관리잘해서 돈모으신분들이겠죠...
    양가부모한테 똑같이 안한다면 굳이 저런말듣고 친정에 잘할필요없어보입니다...돈모아서 본인부모 병원비랑 요양비만드시는게 현명하실것같습니다...
  • 레벨 대위 1 은수01 26.05.19 14:42 답글 신고
    사위는 사위일 뿐.
    자식들이 챙기는 게 당연.
  • 레벨 이등병 좋은아빠6100 26.05.19 14:42 답글 신고
    자기 부모가 무능해서 노후준비를 못한걸 왜 사위가 책임져야되냐??그럼 미안해서라도 시댁에 헌신하던가...썅*이 뇌가 비였어
  • 레벨 원사 3 가을아부탁해 26.05.19 14:44 답글 신고
    한번 실패했음 그만하지 뭔 재혼까지해서 개같은꼴을 보고있어...원래그런게 어딨어...기생충 마인드지...나같음 이혼함
  • 레벨 대령 3 간첩윤석열 26.05.19 14:44 답글 신고
    처가 아들들은 뭐하는 인간들이길래 지 부모를 안챙깁니까? 육체적으로 챙기고 물질적으로 챙겨야죠. 그게 자식이 할도리지 무슨. 제가 님 와이프 친구였다면 아주 그냥 쌍욕을 퍼부었을거같은데 대단하네요. 경제권싹다 가져오시고 말같지도 않는 소리 하지말라고 하세요. 뭔 개소리야.
  • 레벨 중위 1 싸나이갑바 26.05.19 14:49 답글 신고
    남들이 그래야 하니 우리도 그래야 한다?
    형편에 맞게 상황에 맞게 하는거지 개개인 가정사까지 뭘 다 따라하나요.

    글쓴이님의 글을 보면 아내 분이 너무 이기적인거 같은데
    본인이 ATM기 느낌이 들었다고 생각하면 그게 맞습니다.
    이왕 돈을 쓰더라도 기분 좋게 써야 돈 쓰는 맛이라도 있지. 아내분 같은 사람한테는 요즘 잘 안쓴느 10원도 쓰기 싫을거 같네요.
    아내 분처럼 똑같이 본인 부모 우선으로 생각하시면서 사세요.
    진짜 아니다 싶으면 혼자 사시구요.
  • 레벨 중령 3 평양냉면관 26.05.19 14:50 답글 신고
    처가에서 제대로 호구 물었네요
  • 레벨 중장 eini 26.05.19 14:50 답글 신고
    그러면 시모 시부 병원비는 누가 내나요? 여자가 돈 못벌면 빙부 빙모가 내 준다던가요?
  • 레벨 소장 판테인 26.05.19 14:51 답글 신고
    뭔신박한 개소리지?
    ㅈㄴ 호구잡혔네 에휴
  • 레벨 상사 3 애몽거모 26.05.19 14:53 답글 신고
    맗ㄹ 이쁘게했으면 드렸을텐데 근데 항상 먕쪽의말을 들어봐먀
  • 레벨 중령 3 비에젖지않는바다 26.05.19 14:54 답글 신고
    무조건 N빵이죠..
    호구십니까?;;;
  • 레벨 원사 2 todayis 26.05.19 14:56 답글 신고
    이보세요
    정신차리세요
    당신 부모님 한테만 효도하세요
    글고 원위치 하시길
    또 한마디 하자면 23년도 글에는 재혼1년차
    지금 26년도에는 재혼 7년차 뭐가 맞는가요
    이런식이면 작성글에 대한 신빙성 신뢰도는
    어찌 할까요
  • 레벨 준장 김소장님 26.05.19 15:02 답글 신고
    아들들이 따로 몰래 본가에 금전적으로 도움을 주지않고있다면 님은 호구된거라고 봐야겠지요.
  • 레벨 상병 오빠능호갱님 26.05.19 15:04 답글 신고
    죄송하지만 매를 좀 맞아야....
  • 레벨 소령 2 내유리이쁘니 26.05.19 15:07 답글 신고
    초혼보다 재혼은 정말 신중하라고 하더니 와 진심 힘들겠음
    뭐 말이 통해야 대화를하지
  • 레벨 중장 퀘이조이 26.05.19 15:08 답글 신고
    옛날같았으면 개패듯이 확
  • 레벨 중사 3 떡치는동네이장 26.05.19 15:12 답글 신고
    제 부모님을 모셔야 하는 상황이 오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을 때였습니다.

    돌아온 말은 “그건 당신 부모님 문제니 당신이 알아서 해야지” 라는 식의 반응이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정말 허탈했습니다.


    재혼 잘못하신듯 ㅠㅠ
  • 레벨 중위 2 차가게살자 26.05.19 15:19 답글 신고
    호구잡히신듯...
  • 레벨 간호사 꼬지리닷 26.05.19 15:21 답글 신고
    집을 처가에서 해줬나요? 그럼 인정
  • 레벨 준장 캠핑가는아재 26.05.19 15:21 답글 신고
    '아들들'이라고 하는 걸 보니 최소한 둘 이상인데, 재혼한 사위에게 병원비와 생활비 대부분을 타 쓰는 장인장모도 이상하고, 아들들도 이상하고, 아내분도 정상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그냥 사위도 어려운데 어렵게 재혼한 사위는 더 어려워하는 게 상식이지 않나요? 고마워하고 미안해하는 것도 아니고, 당당하게 요구하다니. 남편이 아니라 호구를 잡고 사는 것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
  • 레벨 일병 껜토 26.05.19 15:23 답글 신고
    하 ... ㅆㅂㄹㅇ 돌았나
  • 레벨 중사 2 가든최 26.05.19 15:25 답글 신고
    효도는 셀프라고 하더군요. 처가일은 처가가 알아서 하라하세요. 제 와이프 전업주부인데 처가에 일있을때만 알랑방구 끼고 제집에 일있을땐 일부로도 아는체 안합니다.
  • 레벨 중장 수동조작 26.05.19 15:34 답글 신고
    ㅋㅋㅋㅋ
  • 레벨 병장 화이팅해보아요 26.05.19 15:38 답글 신고
    날도 더운데 참 갑갑한 글이네요
  • 레벨 대령 1 찬이가 26.05.19 15:38 답글 신고
    처가집은 피를 나눈 가족이 아닙니다...과감하게 전부 끊어서요...
  • 레벨 대령 3 감자랑 26.05.19 15:39 답글 신고
    월 용돈으로 부담 안되는 선에서 몇십만원만 주세요...
    부족한 부분은 처남들이 알아서 해결하는게 맞습니다...
  • 레벨 소위 2 tuyeabba 26.05.19 15:40 답글 신고
    이혼이 답이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처갓집이 완전 ㅁ..
  • 레벨 원사 3 은밤 26.05.19 15:41 답글 신고
    재혼하시고 50중반이시면 알만큼 아실텐데요.. 고민 많이 되시겠네요ㅠㅠ 근데 이건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 레벨 중사 3 불쏘시게 26.05.19 15:41 답글 신고
    안타깝네요..근데 왜 같이 사시는건지 모르겠네요 ;;; 잘 알고 계시면서 글을 적으신거같지만요...
  • 레벨 병장 와일드카드07 26.05.19 15:41 답글 신고
    이혼
  • 레벨 하사 1 시고르자부종 26.05.19 15:44 답글 신고
    저두 여자지만 모든 아낙네들이 저런 기생충마인드로 살지않습니다. 거절하세요 아닌건 아닙니다.
  • 레벨 원사 3 쿠나마 26.05.19 15:44 답글 신고
    재혼인데 어찌 저런사람을...
  • 레벨 원사 2 걍중고차나검색 26.05.19 15:48 답글 신고
    기본적으로 글쓴이를 개호구로 보네,,,,
  • 레벨 중령 2 허미아 26.05.19 15:50 답글 신고
    재혼이란 단어보고 글씁니다
    호구세요?
  • 레벨 하사 1 puma2626 26.05.19 15:52 답글 신고
    님같은상황이면 전뒤도안보고 이혼합니다 저런생각을 가지고있는 여자라면 평생 님은 더한고통이 찾아올게 뻔하거든요 늦기전에 빨리 연을끊으시길 바랍니다
  • 레벨 소장 꿀짜 26.05.19 16:01 답글 신고
    기계적으로 양가는 똑같이를 정해야죠. 용돈은 얼마 병원비 지원은 얼마. 마치 보험회사 진단금같이.
    그러면 공평하고 공정합니다
    부부 규례를 정해요.
  • 레벨 소위 2 블박구함 26.05.19 16:04 답글 신고
    사위라고 쓰고 호구라고 읽는 집안인 듯. 말도 안되는 개솔이네요. 왜 처가집 식구들을 사위가 먹여살려야 하는게 당연한건지. 이상한 사람과 인연을 맺으신거 맞고 괴로우시겠지만 끊으세요. 근데 끊으면 재산 절반 빼앗기는게 또 크리티컬이네.
  • 레벨 대령 3 배가나와슬픈곰탱 26.05.19 16:04 답글 신고
    그건 당신 부모님 문제니 당신이 알아서 해야지” 아... 이건 선 넘은것 같습니다..

    진짜.. 열받네.... 에효...
  • 레벨 원사 3 뭐시바라 26.05.19 16:14 답글 신고
    돈이 없으면 말이라도 곱게 하든지..
    같이 살 이유가 없어보이는데.
  • 레벨 소장 댓글은꾸준히 26.05.19 16:19 답글 신고
    ;;;;;;;;;;;;
  • 레벨 병장 까리까리하니 26.05.19 16:21 답글 신고
    쯧쯧 이런걸 남들에게 물어 보는것도 참...
  • 레벨 하사 3 죄임스 26.05.19 16:25 답글 신고
    벼슬이다 벼슬 !
    한시 빨리 탈출하시길요
  • 레벨 중령 2 아씨멀이런걸다 26.05.19 16:26 답글 신고
    왠만하면 이런말 하긴 그런데, 처가에서 님한테 빨때꽂은거 같습니다.
  • 레벨 상사 1 빈브로 26.05.19 16:27 답글 신고
    솔직히 왜 같이 살아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노후준비가 안되어있으면 자식들끼리 모여서 앞으로 어떻게 할지 정하고 1/n 해서 해야지 왜 사위가 부담하는지 모르겠네요. 도와줘도 존중 받지 못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인간들 하고 같이 사는거 아닙니다.
  • 레벨 상병 하이텐션L 26.05.19 16:27 답글 신고
    형 ㅄ이야 ?? 뭘 이런걸 맞는지 틀렸는지 물어보고 있어 ;;;
  • 레벨 일병 하데쑤 26.05.19 16:28 답글 신고
    재혼 7년차. 재혼 7년차. 재혼 7년차. 재혼 7년차. 재혼 7년차. 재혼 7년차. 재혼 7년차. 재혼 7년차.

    뭘 바랍니까? 재혼은 남자 돈보고 하는건데.. 님도 나 돈있어서 너 편하게 살께 해줄께..하며 꼬셨을꺼고..

    여자가 자기 직업도 없이 이혼한 경우 애까지 있다면 더더욱 돈에 목말라 합니다. 뻔한 얘길...

    어차피 다 그렇게 될거란걸 알고있었을텐데, 당신의 발등을 잘라내세요.
  • 레벨 병장 헤엄친붕어빵 26.05.19 16:28 답글 신고
    버는돈은 정해져 있을테고,
    그럼 처가에 돈이 많이 나간다? 그럼 우리집(와이프) 씀씀히 확 줄여버리면 됩니다.

    추가로 처가는 사위가 돕는게 정상이고, 시댁은 나몰라라? 이건 완전 양아;;;;;
  • 레벨 원사 3 고운산 26.05.19 16:35 답글 신고
    가족통장으로 하는게 맞습니다.
    저도 카카오 모임통장으로 가족회비 걷어서 씁니다.
    안 한다면 시간두고 모르쇠 하세요.
  • 레벨 원사 3 코미디인생 26.05.19 16:38 답글 신고
    솔직히 이걸 물어보는 자체가 이상하고, 작성자분 호구 당하고 계신듯 대화해보시고 현상황을 바꾸던지 탈출 하세요.
  • 레벨 하사 2 일상을여행처럼 26.05.19 16:39 답글 신고
    사실이면 당장 지원 끊으세요.
  • 레벨 중령 1 NoName무명 26.05.19 16:48 답글 신고
    장인,장모님을 모시면 어떨까요?!
  • 레벨 준장 쿠페사랑 26.05.19 16:50 답글 신고
    한번 실패했으면 혼자 살지 뭐하러 결혼은 쳐 또 해서ㅋㅋㅋㅋ
  • 레벨 준장 곰탱이pooh 26.05.19 16:53 답글 신고
    당신 부모님이라고 말하는데 가만히있었습니까
  • 레벨 소령 3 현자의돌대가리 26.05.19 16:57 답글 신고
    우리 장모님은 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고 어렵고 착하답니다..

    어릴때 상대집안 왜보는지 이해 안됐는데 결혼하고나서야 이해됩니다
  • 레벨 중사 1 꽁미남 26.05.19 17:01 답글 신고
    적당히 공동 분담 해야지. 아들 놈들 뭐하며 딸은 왜그렇데요.. 결혼 해서 살면서 내 부모만 부모 마인드라니 ;;;
  • 레벨 중사 2 리키나 26.05.19 17:03 답글 신고
    병신이세요? 뇌가 없어요? 이런걸 물어볼정도로 지능이 낮은가.. 호구도 뭐 이런 개호구가
  • 레벨 병장 재현이아빠임 26.05.19 17:04 답글 신고
    왜 결혼하셨나요?
    저희집은 3형제 즉 딸이 없는데..
    저였으면 저따위말을 집사람이 했다면..
    이혼할 생각으로 했을겁니다.
    참고로 집사람은 1남 3녀중 장녀입니다.
  • 레벨 대령 1 멜로즈Ave 26.05.19 17:10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구잡혔네
  • 레벨 소령 1 나코내꼬니 26.05.19 17:10 답글 신고
    검사 좀 받아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중장 프리스타일찬 26.05.19 17:18 답글 신고
    재혼을 취집당했구만요...

    이혼은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쉽다는 말...

    빨리 결정하세여..

    아내가 자신의 가족들만 챙기는거 같은데...

    나중에 본인 빈털털이 되기전에...

    처남들과 상의해서 같이 부담하는걸로 방향잡든가 갈라서든가 해야할듯...
  • 레벨 대위 3 닉네임은식빵 26.05.19 17:19 답글 신고
    왜 재혼하셨어요? ㅉㅉ
  • 레벨 준장 인티제 26.05.19 17:20 답글 신고
    마지막에 답을 내셨네 이혼해 뭐하러 손해보며 사십니까? 그리고 호구니 뭐니 다떠나서 아내가 막 사랑스럽지 않으시자나요
  • 레벨 준장 덥다에어컨켜라 26.05.19 17:21 답글 신고
    자식도 안챙기는 부모를 사위가 왜??? ㅋ
  • 레벨 상병 레이져총 26.05.19 17:25 답글 신고
    제 인생경험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상황인데....저런 와이프가 존재하긴 하나요??
  • 레벨 하사 3 원룸100평 26.05.19 17:26 답글 신고
    아내분한테 여기 댓글들이 정답이라고 보여주세요
  • 레벨 대위 3 올리바햇반 26.05.19 17:28 답글 신고
    글 속에 답이 있네요.. “그건 당신 부모님 문제니 당신이 알아서 해야지” 라고 와이프에게 이야기 하세요. 돌아오는 대답이 그러면 왜 같이 살아? 라고 물어보면 나는 당신과 사는거지 장인 장모랑 사는게 아니잖아. 그리고 우리 집 부모님도 신경 안쓴다메.... 라고 답을 주삼요.
  • 레벨 중사 1 자이제부터시작 26.05.19 17:36 답글 신고
    그런 전제조건으로 난 네 돈보고 결혼하는거다라고 만난거라면 이해는 가는데
    교제할때도 딱 선은 말씀하시는게 맞고요 결혼하면 다 해줄것같은 뉘앙스를 풍기셨으면 그것도 상대방이 오해를 할 수 있는부분이고요..요즘 한국여자들 사상으로 봐선.. 시급히 고쳐야 할 부분..

    아니라면 사기결혼이죠
  • 레벨 원사 3 아임그루 26.05.19 17:36 답글 신고
    나 호구요 자랑하는거임? 아님 나 돈 잘번다?
  • 레벨 원사 3 지킬앤하이드007 26.05.19 17:37 답글 신고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군요
  • 레벨 준장 RedHare 26.05.19 17:41 답글 신고
    아내분께 이렇게 말해보세요.
    절대 싸우니 마시고, 아주 걱정스럽게

    여보. 내가 돈이 아까워 그러는게 아니야..
    잘 생각해봐~
    결국 여보랑 나는 둘이 끝까지 함께 가야하는 부부자나..
    우리도 노후 대비를 해야 하는데 이렇게 우리만 계속 처가에 돈을 대드리면
    우리는 나중에 어떻게 해? 모아둔 돈이 없는데...
    장인,장모님 돌아가시면 우리한테 재산 다 물려주실까?
    다른 형제들이 가만히 있을까? 아들이라고 , 모시고 살았다고 더 가지려하면 했지 절대 양보 안할걸?
    우리 엄마 아빠나, 장인 장모님이나 부모님은 결국 우리보다 먼저 가실거고..
    그러고 나면, 여보랑 나의 노후는 어떻게 해야될까를 생각해보자.

    여기서 중요한건. 님이 절대로 결론을 내려 하면 안되요.
    아내분께 선택권을 주세요.

    난 그래도 당신이 지금처럼 처가에 돈을 계속 드리자고 하면 그렇게 할게.
    그런데 우리 노후에 닥칠 불행.. 우리 애들은 나처럼 여보랑 나한테
    여유있게 돈을 쓰지 못할테니... 당신이 잘 생각해서 판단해줘.

    우리는 부부고 결국 형제나 부모님 보다 서로 더 챙겨야 하는 사이자나.
    여보 아플때 병수발 들어줄사람.. 그게 형제들이겠어? 자식이 해주겠어? 결국 남편이자나.
    나역시 여보 뿐이고...

    이렇게 운 떼놓으면 알아서 계산기 돌립니다.

    지금까지는 본인의 노후에대해서 생각을 안해봐서 그런데
    여자란 동물 머리에 계산기 입력되는 순간 아내분이 알아서 형제들한테 공격 할 겁니다.
  • 레벨 원사 3 레버문트 26.05.19 17:42 답글 신고
    이글이 주작이길 바랍니다. 주작이 아니라면..이걸 물어볼 정도로 가스라이팅 당하고 계신겁니다
  • 레벨 간호사 당근주세요77 26.05.19 17:44 답글 신고
    처가쪽도 회비걷어서 형제들이 부담하는게 맞죠 내부모에게 효도하며 사세요 친정 지원이 많이 하고 싶으면 아내 본인이 돈벌어야 맞는거고요.
  • 레벨 원사 1 블루문특급 26.05.19 17:45 답글 신고
    아들 딸 할 거 없이 자식들끼리 1/n 로 나눠 내는 걸 본인들 스스로가 당연하게 생각해야 하고,

    많이 여유 있거나 없는 사람이 있을 경우,

    더 내거나 덜 내거나 조율하고(아무리 없어도 소액이라도 참여하게 하고)..

    저는 이래 생각합미담.

    그나저나 아내 분은 말 같잖은 소리를 너무 당연하게 하시는 듯.

    남편한테만 그러는지, 다른 사람들한테도 마찬가진지 모르겠지만,

    왜곡되고 이기적인 자기만의 논리가 강한 사람은..

    남이면 상종을 안 하면 되는데,.. 가족은.. 많이 힘들어요.
  • 레벨 대령 1 약초장어 26.05.19 17:48 답글 신고
    지금부터라도 처가집, 시댁 모임통장 만들어서 달달이 형제들끼리 5만원이나 10만원씩 모으자 하세요.
  • 레벨 하사 3 어루만지다 26.05.19 17:52 답글 신고
    저는 이런분들을 호구라고 말합니다.
    아내분 처가집 모두 호구 취급을 하는데 가만이 있으면 호구 맞습니다.
  • 레벨 상병 bmwsound 26.05.19 17:59 답글 신고
    손아래 처남이라고 해도...그 집 아들이 주도권을 잡고 하는거죠...재산 권리도..자기 부모님 일도

    손위 라고 해도..사위는 사위일뿐...돈 문제는...딸이건 아들이건 그 집 가족들 끼리 하는겁니다.

    상속이건 증여건...물론 병원비를 대는것도..그들끼리 결정 해결...
  • 레벨 중위 2 과즙같이 26.05.19 18:01 답글 신고
    여자들이 참 멍청한게
    자기 가족을 위해 헌신을 해야 내 자식들까지 평안해지는건데
    시집을 가놓고도 친정을 위해서만 사는 여자들이 많은거 같네요
    일단 자식을 떠나서 남편의 대한 애착이 전혀 없어 보입니다
    아내분 기독교죠??
    새삶 찾아가세요 얼른
  • 레벨 원사 2 데이터백업맨 26.05.19 18:02 답글 신고
    사위가 기꺼이 도와 드리는건 괜찮지만 그게 원래 그런거라고? 뭔 멍멍이 소리인지..
  • 레벨 소위 1 12년운행사고로폐차 26.05.19 18:04 답글 신고
    여기에 물어볼 시간에 하루라도 빨리 이혼하시는게 좋으실듯 하네요....
  • 레벨 소령 3 미충겡이 26.05.19 18:12 답글 신고
    동등한 의무와 책임이 기본에서 형편과 사정에 따라서 더하고 덜 할 수는 있지만,
    한 쪽 몰빵은 몰상식과 몰염치죠.
    작성자님께서 "제가 번 돈"이라고 하셨는데 저의 사견으로는 전적으로 동의 할 수 없는 '가족 수입'으로 보아야 한다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부인께서 우리가 번 돈 본인을 포함하여 우리가 덜 쓰고 상대적으로 더 필요한 가족을 위해 조금 더 부담하자는 정도면 얼마나 좋을까 안타까울 뿐입니다.
    시댁과 처가, 장자와 차자 등, 첫째와 나머지 등으로 한쪽으로 치우친 사람과 대화가 참 힘들더군요.
    저도 같지는 않지만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는터라 답답할 따름입니다.
  • 레벨 중장 배홍동비빈련 26.05.19 18:12 답글 신고
    각자 부모님들 책임지는걸로
  • 레벨 대령 2 파란나라의곰 26.05.19 18:16 답글 신고
    재혼이잖아요?? 이혼을 했음 합니다. 그렇게 마음 상해 하지마시고
  • 레벨 중사 2 벤츠캐슬 26.05.19 18:16 답글 신고
    답답합니다 .. 당신이요 !!
  • 레벨 상병 pobee 26.05.19 18:18 답글 신고
    제 친구라면 더 늦기 전에 이혼을 권할 것 같습니다.
  • 레벨 하사 2 아그니 26.05.19 18:21 답글 신고
    판단력의 결여로 결혼을 하고
    기억력의 결여로 재혼을 하고..
  • 레벨 병장 까레맛s 26.05.19 18:28 답글 신고
    요즘은 다 그래..주변에선 다 그렇게 해..이런 말을 제일 싫어합니다.특히 여자가 그런 말하는 거..문제가 있어보이네요. 아내분도 재혼이면 이전에도 똑 ㄱ같은 문제가 있었을 겁니다. 저는 우리 가족 모임하면 매형이 돈 안쓰게합니다. 부모님 병원비도 간단한 식사도..전부 제가 있을땐 제가 계산합니다.
  • 레벨 훈련병 salsary 26.05.19 18:30 답글 신고
    헤어지세요 호구네요
  • 레벨 상사 2 셋토끼네 26.05.19 18:34 답글 신고
    와이프의 사고방식이 희안하네요
    남편분 안쓰럽구만요
  • 레벨 소위 1 누엉교교주멍구 26.05.19 18:34 답글 신고
    더 답답했던 건, 나중에 제 부모님을 모셔야 하는 상황이 오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을 때였습니다.

    돌아온 말은 “그건 당신 부모님 문제니 당신이 알아서 해야지” 라는 식의 반응이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정말 허탈했습니다. 이야.. 간디 보살 이신가.. 저라면 저 말 듣자마자 지원 일절 안하고 사람 취급 안햇을거 같은데..
  • 레벨 중령 2 쥴리의남자자지철 26.05.19 18:36 답글 신고
    첫번째는 경험부족 실수라 치고
    두번째인데 완전 똥차를 골라왔네~돈만 오지게 때려박는...
  • 레벨 준장 포장맨 26.05.19 18:44 답글 신고
    아…이건 뭘까? 부모든 처부모든 자식들이 공평하게 부담해야하죠. 단, 어느 자식이 부모를 모신다면 금액적인 부담은 조금 덜어줘야합니다. 모시고 사는거도 행복하겠지만 분명 힘든일이 많을겁니다. 그렇기에 형제들이 조금이라도 더 보태야죠. 그런데 사위가 독박? 그건 아닙니다. 현명하게 판단하시길…
  • 레벨 중장 아고라정회원 26.05.19 18:44 답글 신고
    저는 본가.처가 형제들끼리 모임 통장을 만들어서
    그걸로 가잔.여행.병원비.자동차.먹거리 경비 등 충당합니다.

    몇십년 하다보니 자연스럽고 이런 결정에 형제들이 흔쾌히 동참한것이 신의 한수 였네요

    아이들 돈 한창 들어갈때도 부담 전혀없는 금액

    님같은 상황은 이해불가
    사위는 남 입니다
  • 레벨 원사 3 요놈조놈 26.05.19 18:45 답글 신고
    애없음 얼렁 이혼하삼
  • 레벨 중위 2 과즙같이 26.05.19 18:48 답글 신고
    결혼을 꼭 뻐꾸기 새끼마냥 빌붙어서 남편 등꼴을 빼먹는 여자들 은근 많음
  • 레벨 중사 1 강빈 26.05.19 18:54 답글 신고
    헐 어떻게 지금껏 같이살고 있답니까?
    어여 갈라스세요 남자는 가정을 책임지는 사람이지 돈버는기계가 아닙니다
  • 레벨 하사 1 고천익 26.05.19 18:59 답글 신고
    돈이 많아도 받아드리는 입장이 당당하고 버릇없으면 돈 쓰고 기분 더럽죠.
    타인이야 안보고 안 만나면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지만 가족은 또 그렇지 않고.
    형제들 가족간 돈을 모아 서 해결 하는건 어떨가요. 부양하는 처남은 그에 맞게 조금 덜 내던가...
    주변사람이 보면야 별거 아닌 걸로 뭐라 하는거 같지만 본인이 스트레스 받으면 식구들 만나는게 부담스럽죠.
    결혼이 쉽진 않구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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