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당신네들 사설 경비업체가 아닙니다.
무인가게 자체가 범죄를 양산합니다. 그런 시스템이에요.
일어나지 않을 범죄를 만들고 있어요.
이건 국회에서 법으로 정해야 합니다.
무인가게에서 일어나는 절도 및 각종 사건은 주인이 알아서 하도록...
무인으로 떡 하니 가게 차려놓고....경찰이 뒤치다꺼리하고 있습니다.
정말 불쾌한 시스템입니다.
추가: 500원...1000원 이런 것들 하나씩 도난 될 때마다 경찰에 신고해서 출동&수사하게 하는 게
맞는 겁니까? 애초에 사람이 가게를 보고 있으면 훔치겠습니까?





































예를 들어도 극단적으로들지?
사람이 있어도 당연히 도둑질을 하겠지만
빈도가 훨씬 줄어들텐데요
본인들 인건비줄일려고 무인으로했으면 어느정도 피해를 감수하던지 사설경호를 쓰셔야죠
노숙자한테 개 털리고 배상도 못받아야함
물론 훔치는게 문제지만 조장을 유발시키는 영업방식 또햐 문제 많지ㅉㅉㅉ
경찰이 니들 경비원이냐
하여튼 문제많아
맘에안들면 법바꾸라고해라
엄한 무인사장들보고 그러지말고
감수해야지 ㅡ ㅡ
왜 공권력을 무료 알바처럼 사용하죠?
무인가게라서 도둑질을 하고싶은 심리가 발동한다이건가?
도둑놈의 새끼들이 그동안 참고사느라 욕봤네!!
이미 절도전과 있는것들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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