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선배
나이차가 제법 나는 선배가 있습니다.
회사 동료들은 이 선배를 다 싫어 합니다.
아예 얘기도 안할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선배는 이런 사정도 모릅니다.
이 선배의 특징이
본인이 일을 제일 많이 하고, 제일 잘하고, 힘든일 본인이 다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변 동료들은
그저 일 안하고 막말하고, 근무시간에 도망만 가는 사람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같이 붙어서 일하는 사람이 저 사람과 일 못하겠다고 나갔습니다.
하지만 이 선배는 본인이 얼마나 잘해줬는데 저려나고 사태파악도 못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 선배가 그냥 조용히 있으면 되는데
이번에 또 일 때문에 분란을 일으켰나보네요.
저하고는 아주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그래도 같이 일하는 입장에서
이 선배의 잘못을 다 얘기해줘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진실을 얘기해주면 선배가 충격을 받을지도 모르는데
괜히 가슴에 대못 박는게 아닌지 생각도 들고요.
그냥 물 흐르듯 그냥 둘까요?
아님 선배가 잘 못하고 있는 행동들을 다 지적해야 할까요?





































윗급에서 지적해야 답이 나오지
아랫급에서 지적하면 님만 고달픕니다
그냥 회사 윗급에서 말하게 나두세유
후임이 이야기하면 역효과만 나요
그냥 저런사람이예요
말해봐야 안고쳐집니다
윗급에서 지적해야 답이 나오지
아랫급에서 지적하면 님만 고달픕니다
그냥 회사 윗급에서 말하게 나두세유
님이 손대는순간 그사람 님에게 달라들꺼에요
참고로 님이 이야기해서 들을 사람이였음 위에서 말했을때 진작에 고처졌겠죠
2. 친하면 한번은 말해 줄 듯
후임이 이야기하면 역효과만 나요
그냥 저런사람이예요
말해봐야 안고쳐집니다
무조건 총대 매라는게 아니라 리더쉽이 있다거나 그 당사자와 친분이 있어보이고 그나마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니까 그렇지 어휴 꼰대새기들...
쓴이분도 그 형님은 안바뀌니까 말하지말고 지금처럼만 다니십쇼
안변해요
작성자랑 친분이 있다 생각이 드니 가스라이팅
그냥 들어주고 말아요
괜한 오지랖 부리지마시고
말하면 본인은 그사람의 주적이 됩니다.
사람들이 푸념 섞인 얘기를 하면 맞장구 쳐주는걸로 끝내세요
제가 지금 거의 비슷한 상황이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말해줘도 절대 인정을 안 합니다
모두가 나를 좋아하고 나는 일을 질한다
니가 잘 몰라서 그런다. 그말만하고 삐짐
냅둬요~~
주변에서 이야기 해봐야 귀에 안 들어 옵니다
회사 규율로 제어 해야죠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피해 입잖아요
직언 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냥 그런 사람 입니다
저랑 직접적인 일로 부딪히면 더욱 말하고요
회사에서, 윗 선에서 봤을 땐 그만한 필요가 있으니까 계속 쓰는 거임.
설마, 윗 사람들이 ㅄ이겠음?
밑에 사람들이 모여서 떠드는 건 아무 의미 없음.
시간 낭비임.
더 위로 가고 싶으면, 떠드는 사람들을 피하고 열심히 일 해야 함.
결국, 윗 사람의 선택에 의해 위로 올라가는 거임.
끼리끼리 뭉쳐서 남 까대는 사람들을 피하는 게...아니, 글 쓰는 걸 보니 이미 늦은 거 같기도...
죽을 때 까지 1도 변할 수 없어요.
주변 사람들이 다 잘못이고 자기를 억꺼한다 할뿐...
후배가 무슨 말을 해도, 씨알도 안먹힐 사람임.
그냥 냅두면~
임원진들이 알아서 정리합니다.
임원들이 모를것 같나요?
직원들이 아는걸, 임원들이 모를리가요~
그 사람을 그 자리에 냅두는게, 아직은 회사입장에서 유리하다고 생각해서 지켜보는 중일 뿐~
총대매길 원한다는건 만만하다는겁니다.
눈치없다는 직원 다음은 글쓰신분입니다.
어느드라마에서 나오죠. 걔아니었으면 너였다고
저는 그상황을 직접겪어봤습니다.
총대메고 말했는데 그 눈치없다는 상대가 일은 못해도 회사에 필요한 상황이되니 총대멘 사람을 유령취급하더군요.
처음에 저에게 퇴근후에 밥사주고 총대메라고 어르고 달래는데 제가 회사에서 입다물고 있으니 또 밥사준다해서 부담스럽다고 밥안먹는다고하니 저를 유령취급하고 다시 총대맬 사람 찾은겁니다.
저는 왕따를 버텼고 그무리에서 내분이 일어 왕따주동자가 먼저 퇴사하고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참으시길...
말은 소통이 되는 사람과 하는 것입니다.
오지랍은 가족에게만~~!!
결국 시간지남 그 화살이 본인한테 돌아갈겁니다 주변 동료들이 더 나빠보이네요 자기들도 못한 말을
님한테 계속 하소연하고 뒷담화나 하고 부딪히는 일 없음 그냥 신경쓰지마요
결국 모난돌이 정 맞게 되어있어요 그리고 그런 이야기는 윗선이나 동기들급이 하는거지 밑에 사람이 절대 하면안됨
지적질 하면 처음엔 듣다가 나중엔 귀찮아합니다 그렇게 잘하면 니가해라 머 이딴 마인드더군요
본인이 제일 열심히하고 제일 잘하고 그런상상속에 직장생활하는거 같습니다
결론은 바뀌는거 1도 없습니다 결국 퇴사함
퇴사하면서 한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나한테 욕먹는게 힘들었나 자기자신이 너무 불쌍해서 그만한다네요
"이 선배의 특징이
본인이 일을 제일 많이 하고, 제일 잘하고, 힘든일 본인이 다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생각하는 사람에게 다른 말이 필요할까요???
그냥 두세요 아님
종이에 적어서 누군지 모르게 주던가
직접 말하면 나중에 뒷담화 한 사람으로
불리게됨
그때 말해도 안늦어요
그르치않음 지금은 자제할태입니다
인정받는것도 중요하지만
존경을 받아야 되는데....
아랫사람이 지적해주고 바꾸라하면
거의 90프로는 니가뭔데 간섭이냐며 인정안하고 사이 틀어짐 경험담임 ...
그동안에 상사나 동료중에 단한명도 말없었을까요
술먹으면서도 들었을텐데 말이죠
본인 입으로 난 여기 없으면 안된다고;;;
아주 미칩니다.
본인은 누가 어떤 평을 내리고 있을것 같습니까?
그런 부분은 말하고 싶어도 입다물고 내앞길 보고 사는게 회사고 조직 입니다.
뒤에서 이렇쿵 저렇쿵 떠들어도 거기에 끼지 마세요 본인 이야기도 똑같이 떠들고 다닐 부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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